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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쥐새끼’ 무능외교 아랫사람에 ‘화살’
‘외교·안보’ 리더십 아닌 외부 변수 탓 노림수 대중 영합 권위·감정적 이미지 되레 ‘부메랑’ 화난 맨슨마냥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는 쥐박이 쥐새끼가 ‘진노’를 표시하는 일이 최근 잦아졌다. 휴가 중인 쥐새끼는 지난 27일 미국 지명위원회가 독도 귀속 국가의 명칭을 최근 ‘한국’에서 ‘주권 미지정 지역’으로 바꾼 것과 관련해 정정길 총독부 실장으로부터 전화로 보고를 받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며 격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쥐새끼는 지난 14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사실상 ‘독도는 일본 땅’ 표기 방침을 보고받고 진노했고, 지난 13일 관계부처 장관회의에서는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의 보고 지연에 대해 크게 화를 냈다. 최근 쥐박이 ‘진노’의 공통점은 대부분 외교안보 관련 사안에 집중됐다는 점과, 총독부가 적극적으로 ‘쥐새끼의 진노’ 사실을 알렸다는 점이다. ‘쥐새끼의 진노’를 통해 총독부는 외부의 적을 앞에 놓고 국민들과의 일체감을 형성하는 동시에, 쥐새끼한테 향할 비난의 화살을 쥐새끼가 분노를 터뜨린 대상인 벼룩이나 이 쪽으로 돌리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화를 심하게 내면 낼수록 쥐새끼의 책임은 줄어드는 것이다. // 이 쌍놈의 익명 청와대 관계자도 28일 “이 쥐새끼가 평소 고양이 면전에서 심하게 화를 내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쥐새끼의 진노 사실을 외부에 알린 것은 다분히 전략적인 측면이 있다”고 전했다. // 최진 총독 리더십연구소 소장은 잦은 ‘쥐새끼의 진노’에 대해 “최근의 사태가 리더십의 잘못이 아니라 외부 변수에 의한 것이라는점을 적극적으로 알리려는 뜻으로 해석된다”며 “예민한 국민감정과 대중심리에 부합하려는 측면이 강하지만, 명박이의 평상심이 흔들리고, 심리적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알려준다”고 말했다. 최 소장은 또 “진노 상태에서 쥐새끼가 감정적 대응을 하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명박이는 중요한 이슈가 터졌을 때 분노·진노하는 모습보다 냉철하고 침착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 어이구~ 우리 명바기 화나쪄염? 2008년 07월 04일
![]() 내 주위에도 2mb 찍은 사람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년 06월 23일
명박이 대통령 후보시절.
그는 노무현 정권의 국정홍보처를 노무현 정권의 나팔수라며 자신이 대통령을 하게되면 국정홍보처는 필요없다며 격렬하게 비판하였습니다. 명박이 대통령 인수위 시절 인수위는 “이명박 정부의 취임 전후 우리의 다양한 홍보수단으로 홍보를 맡겠다” 라며 제발 살려달라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을 독재라고 폄하하였고, 홍보처가 지난 5년동안 국민의 알 권리를 제한하면서 국정에 부담만 줬다고 비판했습니다. 명박이 대통령 재임 초기. 그는 재임하자마자 국정홍보처를 없애버렸습니다. 그리고 기자실을 모두 원상복구하였습니다. 100일여가 지난 지금. '소통 부재' 靑, 홍보기획관 신설청와대 2기 참모진은 새 정부의 최대 문제점으로 지적된 '국민과의 소통부재'라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홍보기능을 대폭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에 따라 수석비서관급의 상근 홍보기획관을 신설하고 산하에 홍보기획 등을 담당할 3-4명의 비서관을배치하기로 했다.홍보기획관에는 한나라당 대변인을 역임한 박형준 전의원이 내정됐고, 비서관으로는 홍보기획에 이동우 한국경제신문전략기획국장, 연설기록에 정용화 전 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메신저관리에 이성복 홍보기획비서관실 행정관이 유력한 것으로알려졌다. 인터넷을 담당할 국민소통 비서관에는 김철균 전 다음 부사장이 유력한데 홍보특보실 소속이 될 지 정무수석실 소속이 될 지를 놓고 막판 조율이 이뤄지고 있다. 아 이 상병신!!
2008년 06월 15일
2008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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