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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21일
李 총독 "혼란 있더라도 경제살리기 진력"
-- 이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국가든, 정권이든 정체성이 있어야 한다"면서 -- 뻥쟁이가 이번 정권의 정체성 되시겠다. -- "우리 국민이 저를 대통령으로 지지해준 것은 역경을극복하고 경제를 살려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고 서민들의 입장을 잘 이해할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 이제 그게 다 뻥이란걸 모두 깨달았..으면 좋겠는데 조중동 보는 인간들은 아직 못깨달은것 같은데.. 거 원래 선거 전부터 그런 인간인 줄 알아야 정상인것 아닌가? 애초에 서민 나부랭이 관심밖이었잖아? --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이것이 바로 우리 정부가 가야할 길인 만큼 다소의 어려움과 혼란이 있더라도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경제살리기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다소의 어려움과 혼란이 있더라도 우리 국민들은 널 끌어내리고 싶어한단다. -- 한 비서관은 "새 정부 출범 초 우리가 미숙해서 일부 실수를 한 게 사실이지만 결코 실패는 할 수 없다"면서 -- 요즘은 80%~100%에 달하는 절대적 과반수를 일컬어 "일부" 라고 이야기하는것이 유행이라고 한다. --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라도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 실패는 진작에 했다. -- 또 다른 비서관도 "대통령께서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누구보다도 힘을 내셔야 한다"고 당부한 뒤 "우리도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힘내지 말고 힘을 빼고 가만히 있어라. -- 간담회에서는 앞서 열린 비서관 워크숍에서 결정된 토요 휴무제에 대한 환영의 목소리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 얼마나 기쁘시겄어..맨날 명박이 잔소리 듣느라 피곤할텐데.. -- 특히 이 대통령은 "나도 곧 휴가를 갈텐데 비서관들도 모두 휴가를 찾아 쓰도록 하라"고 지시하면서 -- 니가 지금 쉴때냐? 하긴..뭐라도 하는것보다는 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한 4년 반정도 쉬면 안될까? -- "쉴 때는 마음 편하게 쉬어야한다"며 -- 니가 마음이 편..하겠지? 딱 나라꼴이 네 놈 생각대로 돌아가고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 -- "평소에는 열심히 일해야 하지만 토요일 휴무나 휴가 때는 가정을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 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토요일이고 일요일이고 매일같이 사고친게 누구더라.. -- 박선규 언론2비서관이 사회를 본 이날 만찬은 오후 6시 30분부터 약 2시간동안 진행됐으며, 돼지고기 상추쌈에 소주도 곁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 미국산 쇠고기나 쳐드시지 그러셨어요. 거 봐..넌 뭘 해도 욕을 쳐 먹는다니까? -- 이번 기사 등장인물 이명박 총독 한 참석자 한 비서관 또 다른 비서관 박선규 언론2비서관 .. 유난히도 "한" 씨가 많은 이번 총독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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