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남자의 로망 - 드릴

막 보쉬와 블랙엔데커가 마음속에서 싸우고 있었는데..결국 손에 딱 잡히는 소형드릴은 보쉬의 IXO 3.6 프로페셔널 버전으로 구입하고, 좀 큰 드릴은 무선은 확실히 비싸서 유선에 이것저것 공구셋이 짬뽕된 (비록 중국산인것을 모르는바는 아니나 뭐 쓰다가 고장나면 또 하나씩 좋은거 사서 채워넣지 뭐..어차피 보쉬거 공구셋 사도 드릴빼고 나머지 셋은 똑같더라..) 보쉬의 자회사인 스킬사의 유선 550W DIY Kit Set을 질러줬다. 익쏘 한 40,950원 주고 스킬 공구셋 50,000원 줬으니까 나쁜 선택은 아닌것. 여기에 위에는 초미니 글루건 하나 :-) 글루건 고장나서 하나 사줬다.

다소간의 소소한 지름은 내 주머니도 용서해주실거야. :-) 솔직히 보쉬 17만원짜리 충전식 드릴킷이 눈앞에 왔다갔다..
by ydhoney | 2008/05/16 21:05 | 지름신과 물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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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05/16 22:39
음 가지고 싶은 전동드릴;ㅂ;
Commented by 오리 at 2008/05/17 07:39
드릴...쭝꿔 싸구려사면 뚫는데 하루종일이던데...
그래서 보쉬 무선을 회사에서 빌려왔...
난 용돈 언제모아 저런거 풀셋 갖춰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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