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5일
어제는 최여진 양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쩔었나봐
평소 조심스러운 의상으로 얌전한 이미지를 가졌던 최여진 양이었더랬어.




이렇게 얌전하고 순수한 사진(....)만을 찍어오던 그녀가 말이지.


어제 백상 레드카펫에서는 말이야

막 그렇더라구..




솔직히 최여진은 허벅지 보는 맛이라고 생각했지 가슴은 영 아니라고 생각했는데..왠지 모를 저 고무찰흙같은 찰진 느낌의 젖통 모양을 보고 있자니 막..후우~

이왕 보여주는거 젖꼭지도 좀 보여줬음 좋겠는데..안보여주네? 조금 아쉽..

다고 생각하던 차였는데 마침 또 있네? 쭈욱 내리면서 보다보면 뭔가 또 살짝 거뭇한게..(OSEN 얘들 사진찍는 센스가 좀 있다..)


이런 훌륭한 사진기자가 늘어나야 된다니까?
by ydhoney | 2008/04/25 18:27 | 음담패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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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das at 2008/04/25 20:58
근데뭐하는여자?
Commented by ydhoney at 2008/04/25 21:28
모델 출신 배우.
Commented by 샘이 at 2008/04/27 12:14
배우? 뭐 연기한 것 있나요? 여걸6 말고는 기억나는게 없는 듯...
Commented by neotrinity at 2008/04/28 13:03
백상예술...이랬군요;;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6/18 19:23
머 넣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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