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4일
거뭇한 연오?
내가 좋아하던 여성그룹 LPG의 리더 한영양이 그룹을 나오고 나서 새로운 리더자리를 맡게 된 연오양이 화보를 찍었더란다.

이렇게..

(이 중에서 이번에 찍은 화보가 아닌것도 있다. 그냥 이쁜 사진만 좀 모았다.)




그리고 나서 화보 촬영 공개용 촬영을 몇샷을 했는데..

어므나 세상에!!

어머?
뭔가 거뭇해!!

내가 좀 이상해서 줌을 땡겨봤어..

응? 검은게 피부에서 돋아난거 같애!

일단 위에 빨간건 치마 보푸라기..

그 다음은?

으흠..? 뭘까?

단지 내가 너무 원해서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걸까?

왠지 궁금해서 다른 사진을 찾아봤어..

이것 참 갈수록 오리무중이야..

그래서 내가 좀 고화질로 나온 사진을 줌업을 해봤거든?

이것봐라? 이상한데? 정말 이상해..이 사진이 지금까지중에서 제일 이상해..

뭔가 이상해..이상하게 경계선이 뚜렷하지가 않고 피부에서 돋아나기 시작한 검은색인양 불분명한 검은색이란 말이야?

그렇다고 설마 얘가 촬영장에서 뭔가 잊은건 아닐거 아냐?


이 사진을 보면 분명히 입고 있기는 하거든?

설마 아까는 벗었다가 이때는 입었나?


어떤 언론사는 센스있게

아예 그냥 검게 처리해버렸던데 말이야..아마 이 언론사도 저 거뭇한 것의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 많이 했을꺼야..


난중에 혹시나 기회가 닿아서 얘랑 술친구 되면 꼭 물어봐야겠어..
by ydhoney | 2008/04/24 20:23 | 음담패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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