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03월 25일
흰색은 분명히 순결한 색이다. 아무것도 묻지 않은 색..모든 빛을 반사해내는 고결한 색이라는 말이다.
흰색의 순결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순결함이 손쉽게 더렵혀진다는 이유로 흰색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일부 가학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순결함이 더렵혀지는것(?)이 흥분(!!)된다는 이유로 흰색을 좋아하기도 한다. 내 개인적으로도 예전엔 여자 속옷이라면 그저 빨간색이나 분홍색쯤 되어야 야한것 같았는데..요즘은 하얀색의 란제리가 얼마나 음란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새삼 깨닫고 있다. 역시 하얀색의 레이스와 망사는 비치는 맛이 최고다. (사무실이라 짤방 생략) |
카테고리
태그
강만수
서태지
결렬
서마린
전문
정연주
시위
moai
불쌍해
MB지수
맥도날드
촛불좀비
irc
독재정권방송장악
키스
Doom
병맛
물대포
해임제청의결안
연봉
대책회의
촛불
박희태
보충제
빅맥
KBS
김희경
가격
내가했다
자극
최근 등록된 덧글
유료로 공개했을터인데 이렇게 ..
by mentirosa at 06:15 어차피 돈 주고 다 사 봤을 사람들.. by ALICE at 08/08 단지 성형 기술의 발전이 놀랄 따.. by 빌리 밥 at 08/08 걸레라고 싸잡아서 욕하는 사람들.. by 시크토깽이 at 08/08 제가 볼땐 그 "개량적 접근" 을 제대.. by ydhoney at 08/08 저는 좌빨색깔을 굳이 지우는 게 .. by Jeff at 08/08 병신인게죠 -_-; by Bani at 08/08 최근 등록된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