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2일
세기의 사냥꾼 아직도 연재중..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재물인 "세기의 사냥꾼" 이 아직도 연재하고 있는것을 발견하고야 말았다.

이놈의 강원일보도 참 근성이다. ㄷㄷㄷ 저자 김왕석 선생도 참..=_= 이 양반 돌아가시지도 않고;; 올해 연세만 만 81세 되실 양반인데..

처음부터 다시 달려볼까 고민..(현재까지의 총 편수 6933편..몇년전에 한 600편 할때까지만 보고 말았었는데...ㅎㅎㅎ 하루 10편씩 꾸준히 보면 한 2~3년쯤 후에 연재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까? -_-)

- 김왕석씨 관련 시리즈물 : 〈스포츠서울> 맹수와 명포수」〈경남신문〉/〈강원일보>「세기의 사냥꾼」〈광주일보〉「사냥꾼이야기」〈대전일보〉「수렵야화」

총 편수로 보자면 거진 2만여편에 가까울 사냥 대작 소설.
by ydhoney | 2008/03/02 12:22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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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dhoney at 2008/03/02 12:26
거 생각해보니 대전일보 수렵야화는 작년에 8000회를 돌파햇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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