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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6일
야채
양배추, 치커리, 무우생채, 상추, 부추, 오이생채, 당근생채, 흰양배추 나물 호박, 숙주, 당근, 시금치, 고사리, 노란계란지단, 흰계란지단, 무우, 버섯 여기에 비빔밥의 특색있는 맛을 만들어주는 맛을 위한 주재료를 첨가하여 메뉴를 만들어낸다. 소스는 간장, 고추장, 초고추장, 된장.. 본 비빔밥 메뉴 기본 재료셋의 종류 자체는 전주비빔밥보다도 낫다. 본비빔밥의 그것이 전주비빔밥을 그 모태로 하고 있으나 약간 달라진 것. 물론 전주비빔밥은 뭐 고기같은것도 들어가고 해서 좀 더 든든하게 하는 것은있지만 매 끼니때마다 먹는 식단으로는 살이 찔 수도 있으니 주의 :-) 매 끼니때마다 먹겟다면 본비빔밥이 영양적 측면과 함께 체중증가 방지라는 측면에서 이 쪽이 좀 더 나은 편이다. 그리고 본 비빔밥이나 본 죽 계열을 사먹어볼때마다 항상 생각하는건데, 본 계열 자체는 대한민국 웰빙 트랜드의 중심에 서있는 업체인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너무 과하다는 느낌을 항상 받곤 한다. 웰빙 마저도 일종의 된장화가 된달까? 웰빙 하려면 돈이 든다 라는 문화는 웰빙 문화가 되기에는 올바른 형태가 아니지 않는가? 원래대로라면 웰빙은 돈이 되려 안드는것이 정상이다만..한국의 상술이 그런것을 어쩌겠냐 싶기도 하고;; (웰빙하는데 무슨 반신욕 타령이란 말이냐..) 솔직히 동네 비빔밥집 좋은데 잘 찾으면 2500~3000원에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해주는 비빔밥집도 있을거고, 김밥천국 부류 분식점에서의 비빔밥은 3500~4000원 정도면 된단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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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dhoney at 06:03 젊으셨네요. by deathe at 05:01 이오공감 메인에 올랐다가 바로 .. by elle at 08/07 -_-b 님 최고십니다. ㅎ by 소피아 at 08/07 할짓이 없기보다는 하고픈 욕구가.. by ydhoney at 08/07 아유 존나 할짓 없으십니다. by jj at 08/07 아 과거여... by The Nerd at 08/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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