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5일
집 생겨서 행복한 휀다묘
by ydhoney | 2007/06/15 08:2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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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aNg. at 2007/06/15 09:44
우리집 묘님은 집을 사다줘도 안쓰십니다.
여전히 퀸사이즈 침대를 혼자 독점 하고 계시죠. 자다 깨보면 와이프는 구석에
쪼그리고 자고 있고 저는 바닥에서 자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fender at 2007/06/15 11:44
도르릉...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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