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3일
제한된 환경에서 노트북을 포맷한척하며 데이터 빼내기
우선 초반에 들어갈 때 OS를 미리 설치해두고 dd로 앞 1024byte 구간(mbr/partition table)을 파일로 생성해둔다.

그리고 어떤 낯선 장소에서 열심히 데이터를 이래저래 막 사용을 하다가

노트북을 반출해야 하는 상황에 오면

dd로 해당 디스크의 초반 1024 byte를 날려버린다.

그리고 노트북 상태를 보여주며 포맷을 했다고 하고 유유히 빠져나온다.

이후 밖에서 live cd나 설치 cd에서 rescue 모드로 부팅후 dd로 mbr/partition table 공간을 복구한다.

아직 걸릴지 안걸릴지 테스트는 안해봤음.

머지않아 써먹을 날이 오겠지만..:-)
by ydhoney | 2007/03/13 15:16 | IT&Linux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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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샘이 at 2007/03/13 15:43
하악하악 삼숑맨~?
Commented by LinDol at 2007/03/13 22:59
역시 얏옹허니 옹도. 삼성분...? 크///
Commented by 오리 at 2007/03/13 23:54
HDD자체를 태워버리지 않나요?
그런걸로 아는데...
Commented by 미르 at 2007/03/14 01:53
삼성맨인척~?
Commented by ydhoney at 2007/03/14 06:21
HDD자체를 태우거나 하진 않아요. 나가기 저장매체 나가기 전에 포맷 확인하거나, 포맷이 불가능한 SAS HDD같은 경우(연결매체가 없어서..) 자기력으로 데이터를 지우거나 하지요. =_=
그리고 삼성맨은..아니죠. 흐흐~ 전 단지 유지보수 상주일 뿐..^^ 일명 협력사 라고도 하지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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