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3일
그 누군가와의 쿼리
누군가가 쿼리를 날려왔다.

익명을 요청하여 익명 처리..

[03:08] <익명의남자> 음
[03:08] <익명의남자> 계세용 ?
[03:08] <익명의남자> (긁적)
[03:09] <ydhoney^Home> ?
[03:09] <ydhoney^Home> -ㅅ-
[03:09] <ydhoney^Home> 뭘 물어볼려고 쿼리까지 보내는거예요..-_-
[03:09] <익명의남자> 음
[03:09] <익명의남자> 그냥
[03:09] <익명의남자> 이건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03:09] <익명의남자> 바쁘시다면 그냥.. 안해도 되요 ( ...)
[03:09] <ydhoney^Home> 뭐를요 -ㅅ-
[03:09] <익명의남자> 음.
[03:09] <익명의남자> 여자친구랑 하는데
[03:10] <ydhoney^Home> 뭘 또 안해도 돼요 -_-
[03:10] <익명의남자> 아.
[03:10] <익명의남자> 그러니까
[03:10] <익명의남자> 공개 채널에서 물어보긴 제가 좀 쪽팔린다 =3 란 거죠
[03:10] <ydhoney^Home> 말씀하세요 그냥..-_-
[03:10] <익명의남자> ;;;
[03:10] <익명의남자> 여자친구랑 하는데요
[03:10] <익명의남자> 하구나면 맨날 배가 아프다고 해서요
[03:10] <익명의남자> 혹시 왜그런지 짐작가시는거 있으세요 ?
[03:10] <ydhoney^Home> 너무 깊이 후벼요
[03:10] <ydhoney^Home> ?
[03:10] <익명의남자> 음... 그럴지도
[03:10] <ydhoney^Home> 아님 곧휴가 너무 커요?
[03:10] <익명의남자> 글쎄요 .. 보통일걸요 ?
[03:11] <ydhoney^Home> 너무 깊이 들어가면 자궁 입구에 자극이 와서 아파하는 경우가 있어요
[03:11] <ydhoney^Home> 정확하게 어디가 아픈지 모르니까..
[03:11] <ydhoney^Home> -_-a
[03:11] <익명의남자> 아.. 그런건가..
[03:11] <익명의남자> 으음..
[03:11] <ydhoney^Home> 그냥 근육이 땡길수도 있구요
[03:11] <익명의남자> 아..
[03:11] <익명의남자> 다리를 너무 벌리나 ?
[03:11] <ydhoney^Home> 자궁 입구쪽이 아픈거면 좀 깊이 하시는 편일거고
[03:11] <익명의남자> 네..
[03:11] <ydhoney^Home> 근육이 계속 특정 자세를 유지해서 아픈 경우가 있구요.
[03:11] <익명의남자> 음.. 그.. 질 윗쪽을 제가 많이 자극하는 편인데
[03:11] <익명의남자> 그게 문제일수도 있을까요 ?
[03:11] <ydhoney^Home> 오르가즘을 느낄때 근 수축시의 자세에 따라서 근육이 아플수가 있어요
[03:11] <ydhoney^Home> 음..
[03:12] <익명의남자> 아항..
[03:12] <ydhoney^Home> 거칠게만 안하면 상관은 없어요
[03:12] <익명의남자> 음. 그닥 거칠게 하진 않는데;
[03:12] <ydhoney^Home> 배가 아픈건지 질쪽이 아픈건지가 확실해야해요
[03:12] <익명의남자> 상당히 조심해서 하거든요 ;
[03:12] <익명의남자> 음. 그렇군요 ~_~;
[03:12] <익명의남자> 고맙습니다 ^^;;
[03:12] <ydhoney^Home> 그냥 배가 아프다고 하면 똥이나 싸고 오세요 라고 하는거죠 -_-
[03:12] <익명의남자> 제가 별루 경험이 없어서 ;
[03:12] <익명의남자> ..; 그렇군요.
[03:12] <익명의남자> 좀 찌르듯이 아프다던데;
[03:12] <ydhoney^Home> 아니 뭐 저한테 물어본다고 답이 나오는게 아닌데;; -ㅅ-
[03:12] <익명의남자> 흠..
[03:13] <익명의남자> 그래도 전 정말 별루 경험이 없어서 (..)
[03:13] <ydhoney^Home> 찌르는 듯이 아프면 자궁 입구쪽인것 같은데..
[03:13] <익명의남자> 그렇군요..;;
[03:13] <ydhoney^Home> 질 입구 7~8cm 이상은 들어가지 마세요
[03:13] <익명의남자> 너무 깊게 넣는가보네
[03:13] <익명의남자> 아...
[03:13] <ydhoney^Home> 깊이 해주는거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긴 한데
[03:13] <익명의남자> 그럼 곧휴가 다 들어가지 않겠네요 ?
[03:13] <ydhoney^Home> 그게 좀 자극이 심하고 나중에 자궁내근종이나 자궁입구 염증이 걸릴수가 있어요
[03:13] <익명의남자> 좀 여유를 두는건가
[03:13] <익명의남자> 아....
[03:13] <익명의남자> 염증까지..
[03:13] <ydhoney^Home> 왠만해선 다 들어가는데 자세에 따라서 들어가는 정도 이상으로 밀어넣게 되는 경우가 있다는거죠
[03:13] <익명의남자> 흐음.. 조심해야 되겠네요 ..
[03:14] <ydhoney^Home> 그런 경우를 피하는게 좋아요
[03:14] <익명의남자> 네...
[03:14] <익명의남자> 두세번 깊게 했다고 염증이 생기거나 할까요 ?
[03:14] <ydhoney^Home> 그렇진 않구요
[03:14] <익명의남자> 음.. 살짝 걱정되기도
[03:14] <익명의남자> 네..;; 다행이네
[03:14] <ydhoney^Home> 두세번이면 하루치인데..-_-a
[03:14] <익명의남자> ㅎㅎ
[03:14] <ydhoney^Home> 그정도로 그렇지는 않아요
[03:14] <익명의남자> 넵..;
[03:14] <익명의남자> 고맙습니당;
[03:15] <ydhoney^Home> 이걸 긁어서 어디다가 갖다 붙여서 공개해도 되나요?
[03:15] <익명의남자> 음.
[03:15] <익명의남자> 닉넴을 익명 처리 하신다면야 =3
[03:15] <ydhoney^Home> 그런건 잘 몰라요
[03:15] <ydhoney^Home> =3=33
[03:15] <익명의남자> 헉..
[03:15] <익명의남자> ㅠㅠ;;
[03:15] <익명의남자> 그러심 곤란..
[03:15] <ydhoney^Home> 우선 긁자..
[03:15] <ydhoney^Home> (스윽..)
[03:15] <익명의남자> ...
[03:15] <익명의남자> ...
[03:15] <익명의남자> 뭘 원하시는건가요!! ㅠ0ㅠ
[03:16] <ydhoney^Home> 함께 해요(응?)
[03:16] <ydhoney^Home> 이건 아니고;;
[03:16] <익명의남자> ...;
[03:16] <익명의남자> 으음
[03:16] <ydhoney^Home> 저도 먹을거 하나 골라잡아주세요 -ㅅ-
[03:16] <익명의남자> ...;; 먹을것이라면 .. ?
[03:16] <익명의남자> ..;;
[03:17] <ydhoney^Home> 맛있는거 소개해달라는..
[03:17] <ydhoney^Home> -ㅅ-
[03:17] <익명의남자> 음...;;
[03:17] <익명의남자> 글쎄..요
[03:17] <익명의남자> 제 주위에 여자가 그리 많이 않고
[03:17] <익명의남자> 여자라고 부를만한 여자도 없는걸요? (- - )
[03:18] <익명의남자> 음..
[03:18] <익명의남자> 아무튼 공개는 곤란 (...)
[03:18] <ydhoney^Home> 그렇구나..-_-
[03:18] <ydhoney^Home> 나중에 ??옹 결혼한다고 청첩장 와서 결혼식장 가면 전 좀 난감하겠어요 -_-
[03:18] <익명의남자> 제 여친도 상당히 먼거리(KTX 1시간) 에 살아요 (...)
[03:18] <익명의남자> ......
[03:18] <익명의남자> ....
[03:18] <익명의남자> 으음.;
[03:19] <익명의남자> 아.. 암튼
[03:19] <익명의남자> 공개하셔도 닉넴은 익명처리를 =3
[03:19] <ydhoney^Home> "오늘도 배 아프겠네?" 라는 상상을 하겠구나;; =ㅅ=
[03:19] <익명의남자> (.....)
[03:19] <ydhoney^Home> 결혼식 가지 말아야지..
[03:19] <익명의남자> 에에.. 그럴리가; 이제부턴 조심하는거죠 =3
[03:19] <익명의남자> 전 지금까지 거의 끝까지 다 넣었는데
[03:19] <ydhoney^Home> 아잉 내가 아프게 해줄께.....? -_-;;
[03:19] <익명의남자> 그러면 안되는 거였어요 =3
[03:19] <익명의남자> 처음엔 좋아하긴 하는데 (굉장히)
[03:20] <익명의남자> 계속하다보면 아프다고 하는게
[03:20] <ydhoney^Home> 할땐 좋은데 끝나면 아프죠
[03:20] <ydhoney^Home> 자궁 입구에 뭐가 닿는게 자극이 색다르니까..
[03:20] <익명의남자> 넹.. 이유가 있었어요;
[03:20] <ydhoney^Home> 할땐 좋아요
[03:20] <익명의남자> ;;
[03:20] <익명의남자> 근데 전 왜 느낌이 안올까요 ?
[03:20] <익명의남자> 끝에 닿으면 느낌이 와야하는거 아닌가?
[03:20] <익명의남자> (- - )a..
[03:20] <ydhoney^Home> 끝에 완전히 닿는게 아니라
[03:20] <ydhoney^Home> 질의 끝쪽인건데..
[03:21] <익명의남자> 아..
[03:21] <ydhoney^Home> 그쪽은 좀 윤활액도 많이 안뭍고..
[03:21] <익명의남자> 아항..
[03:21] <익명의남자> 그런거군요.;
[03:21] <ydhoney^Home> 자궁 입구라는게..뭐가 막혀있는게 아니라서
[03:21] <ydhoney^Home> 질의 연장선상이라고 보면 될거예요
[03:21] <ydhoney^Home> 이를테면 십이지장같은;;
[03:21] <익명의남자> 아..
[03:21] <익명의남자> 후음;
[03:21] <ydhoney^Home> 뭐 꼭 그런건 아닌데
[03:21] <ydhoney^Home> 자궁 사진 보시면 아실듯;;
[03:21] <익명의남자> 음. 얏옹벌꿀님은 첫 삽입할때 어떤식으로 하세요 ?
[03:22] <익명의남자> 물론 충분히 젖었다는 가정하에 =3
[03:22] <ydhoney^Home> 에무 한 20분쯤 하고 그 다음에는 제 편한데로..-_-a
[03:22] <익명의남자> 20분..
[03:22] <익명의남자> 그럼 상대방 거의 최고로 안달한 상태겠네요? -_-a.
[03:22] <ydhoney^Home> 스킬은 자기 하기 나름이예요 -_-
[03:22] <익명의남자> 음..
[03:23] <ydhoney^Home> 안그러면 여자를 어떻게 보내요. -ㅅ-
[03:23] <익명의남자> 그렇군요.;
[03:23] <익명의남자> 아. 근데
[03:23] <ydhoney^Home> 잠깐 하고 젖었네 하고 넣고 시작하면 여자 못보내요 -_-
[03:23] <익명의남자> 여자가 갈때
[03:23] <익명의남자> 보통 어떻게 되나요 ?
[03:23] <익명의남자> 오르가즘을 여러번 느끼던데
[03:23] <ydhoney^Home> 뭐 허리가 뒤로 재껴진다 그런건 흔한거고
[03:23] <ydhoney^Home> 보통 온몸에 진동이 오죠
[03:23] <익명의남자> 호오.
[03:23] <ydhoney^Home> 다른건 가식적으로라도 만들어낼수 있는데 온몸의 진동은 가식적으로 못해요
[03:23] <익명의남자> 그정도는 경험해본 적이 없는데;
[03:23] <익명의남자> 그렇군요...
[03:24] <ydhoney^Home> 온 몸이 부르르 떨어요
[03:24] <ydhoney^Home> 길게 떠는건 아니고 짧게
[03:24] <익명의남자> 아..
[03:24] <ydhoney^Home> 그거 없으면 오르가즘 없다고 봐도 무방..
[03:24] <익명의남자> 그렇군요;
[03:24] <ydhoney^Home> 연기냐 아니냐를 가려낼 수 있는 유일한 척도예요
[03:24] <익명의남자> 내가 여친 거기 만져줄땐
[03:25] <익명의남자> 맨 마지막엔 부르르 떨긴 하는데..
[03:25] <익명의남자> 직접 삽입으로 그렇겐 못하겠 더라구요;
[03:25] <ydhoney^Home> 그걸 한 다섯번쯤 해야죠 -_-a
[03:25] <익명의남자> 음.. 삽입해서 여자를 만족시키는게 좀 어려운 느낌이랄까 (- - )
[03:25] <ydhoney^Home> 한두번 하고 그치면 말은 안해도 여자들은 좀 아쉬워해요 -_-
[03:25] <익명의남자> 페이스 조절이 힘들다는 ..
[03:25] <익명의남자> 그렇군요;
[03:25] <ydhoney^Home> 그래서 애무를 길게 하는거죠
[03:25] <익명의남자> 후아.
[03:26] <익명의남자> 고맙습니다 ;
[03:26] <ydhoney^Home> 애무 한 20분 하고 삽입후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03:26] <익명의남자> 헛
[03:26] <익명의남자> 20분 애부에
[03:26] <ydhoney^Home> 뭐 그냥 애무 20분하고 삽입 40분 해도 충분히 보내기는 합니다만..
[03:26] <익명의남자> 한시간 삽입 ?
[03:26] <익명의남자> 헛. 상당히 길군요
[03:26] <ydhoney^Home> 시작 후 한 20분쯤 후부터 오르가즘 시작인걸요
[03:26] <익명의남자> 아..
[03:26] <익명의남자> 내 체력이 될라나 - -;;
[03:27] <ydhoney^Home> 남자한텐 무진장 긴것 같아도 여자한텐 그때부터 시작이예요
[03:27] <익명의남자> 그렇군요;
[03:27] <ydhoney^Home> 하면서도 첫 오르가즘 전까지는 왕복운동보다는 애무에 치중하는게 좋아요
[03:27] <익명의남자> 음
[03:27] <ydhoney^Home> 성감대가 어디인지는 뭐 계속 찾아내야 하는거고..
[03:27] <익명의남자> 애무할때 보통 클리스토리스도 만지죠 ?
[03:27] <ydhoney^Home> 삽입 없이 할때는 제일 마지막쯤에 아래에 다다르죠
[03:28] <익명의남자> 아.. 후아;
[03:28] <ydhoney^Home> 클리 만지고 손가락 삽입하고 혀로 핥고 빨고 살짝 깨물고 등등..
[03:28] <익명의남자> 가슴으로는 어떤식으로 애무가 가능하죠 ?
[03:28] <익명의남자> 가슴은 ^
[03:28] <ydhoney^Home> 가슴은 되게 단순해요
[03:28] <ydhoney^Home> -_-
[03:28] <익명의남자> 음. 내가 아는게 다겠군;
[03:28] <ydhoney^Home> 그냥 손바닥 전체로 어루만지듯이 만지는게 제일 좋고
[03:28] <익명의남자> 아..
[03:29] <ydhoney^Home> 젖꼭지만 집중애무하는건 여자들마다 틀려요
[03:29] <익명의남자> 그렇군용.
[03:29] <ydhoney^Home> 살짝 집거나 물거나 해서 좋아하는 여자도 있고
[03:29] <ydhoney^Home> 가슴으로는 전혀 못느끼는 여자도 많아요
[03:29] <익명의남자> 손가락 삽입하는걸 아파할수도 있나요 ? (- - )a;
[03:29] <ydhoney^Home> 스킬이죠
[03:29] <익명의남자> 음.
[03:29] <ydhoney^Home> 물기 없이 삽입하면 누구나 아파요
[03:29] <익명의남자> 몇마디까지 넣으세요 ?
[03:29] <ydhoney^Home> 다 넣죠
[03:29] <ydhoney^Home> 끝까지
[03:29] <익명의남자> 우항.;
[03:30] <ydhoney^Home> 얼마나 깊은데..
[03:30] <익명의남자> 손톱이 아프다던뎅;
[03:30] <ydhoney^Home> 손톱이 벽에 닿으면 안좋아요
[03:30] <ydhoney^Home> 조심해야죠
[03:30] <익명의남자> 음. 짧게 깎고 ?
[03:30] <ydhoney^Home> 그래서 손으로 오래 하면 좀 쓰라려하죠
[03:30] <ydhoney^Home> 평균을 유지해야해요
[03:30] <익명의남자> 음.
[03:30] <익명의남자> 그렇군요;
[03:30] <ydhoney^Home> 막 깎고 그러면 더 아프고..
[03:30] <익명의남자> 손가락으론 어떤식으로 애무해줘요 ?
[03:30] <ydhoney^Home> 그냥 만질때 조심스럽게 하는게 좋음..
[03:30] <익명의남자> 골고루 만져주는건가
[03:30] <ydhoney^Home> 잘..-ㅅ-
[03:31] <익명의남자> ㅎㅎ
[03:31] <익명의남자> 중지 쓰세요 ?
[03:31] <ydhoney^Home> 중기랑 검지 아니면 약지
[03:31] <익명의남자> 네;;
[03:31] <익명의남자> 에구;;
[03:31] <ydhoney^Home> 손가락 2개 이상은 잘 안넣어요. 보통 2개..
[03:31] <익명의남자> 많은걸 배워가네요 ;
[03:31] <ydhoney^Home> 약지랑 중지로 하는게 편해요
[03:31] <ydhoney^Home> 그리고 손가락으로 애무할땐 앞뒤로 왕복하는건 의미가 없어요
[03:31] <익명의남자> 네;;;
[03:31] <익명의남자> 아..
[03:32] <익명의남자> 에구
[03:32] <ydhoney^Home> 질벽을 얼마나 잘 컨트롤해서 만져주느냐가 포인트지 왕복은 의미 없음..
[03:32] <익명의남자> 음;
[03:32] <익명의남자> 후아;
[03:32] <ydhoney^Home> 질벽 주위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쓰다듬어주는게 제일 좋아요
[03:32] <익명의남자> 고맙습니당 ~_~;;
[03:32] <익명의남자> 오
[03:32] <익명의남자> 빙글빙글
[03:32] <ydhoney^Home> 지스팟 있으면 지스팟 찾는것도 좋고..
[03:32] <익명의남자> 지스팟은 보통 어디에 있죠 ?
[03:32] <ydhoney^Home> 질벽 천장이죠
[03:33] <익명의남자> 질벽 윗부분 손가락 2~3마디 사이 ?
[03:33] <ydhoney^Home> 약간 입구쪽
[03:33] <ydhoney^Home> 한두마디 사이랄까요?
[03:33] <익명의남자> 아항.
[03:33] <익명의남자> 한번 찾아보죠 ㅎ
[03:33] <ydhoney^Home> 찾기 힘들꺼예요
[03:33] <ydhoney^Home> 만져본 경험이 없으면 그게 그건지 모르니까..
[03:33] <익명의남자> 작나요 ?
[03:33] <ydhoney^Home> 그냥 뭉툭해요
[03:33] <익명의남자> 좀 불룩하다구 하던데;
[03:33] <익명의남자> 음;
[03:34] <익명의남자> 휴우
[03:35] <익명의남자> 에궁; 고맙습니당;
[03:35] <익명의남자> 슬슬 자러 가야할듯 =_=;
[03:35] <ydhoney^Home> 고맙긴요 뭘..-_-
[03:35] <ydhoney^Home> 주무세요 그럼..=ㅅ=
[03:35] <익명의남자> ㅎㅎ
[03:35] <익명의남자> 넵~
[03:35] <ydhoney^Home> 블로그에 올릴까..
[03:35] <ydhoney^Home> (....)
[03:35] <익명의남자> ....
[03:35] <익명의남자> 자제 부탁 (...)
[03:35] <익명의남자> 제발요 orz
[03:35] <익명의남자> 에궁;
[03:35] <익명의남자> 암튼 그럼 믿구 잡니다 ^^
[03:35] <익명의남자> 안녕히 =3

익명처리는 하였으니 나를 원망하지 말아요.

=3=33

블로그에 뭐라고 하고 싶어도 뭐라고 하면 정체가 탄로나니까 뭐라고 하지도 못하시겠네..

=3=33
by ydhoney | 2006/10/13 03:42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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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오리 at 2006/10/13 10:23
음...정보 공유에 신경써주신 얏옹꿀님께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 -_-;
회사에서 정독하여 생생히 살아있는 많은 정보를 얻어갑니다. :)
p.s. 익명의남자분께도 감사를...
Commented by 코카스 at 2006/10/13 12:31
으흠.. 제가 가는 채널중에 계시는 분일까요... 한번 대화체를 유심히 관찰해봐야겠네요.
좋은 것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만 언제쯤 활용하게 될런지.. ㅜㅜ
Commented by Ego君 at 2006/10/15 00:21
헉, 못볼 것을 본것인가요? =_=;; (생일 지난지 오래된 만19세-_-;;)
Commented by ydhoney at 2006/10/15 06:20
오리 // 으흐
코카스 // 그런것 같은걸요. :-)
Ego君 // 원래 DDR에 빠져드는 나이가 되면 이런거 봐도 상관없어요 -ㅅ-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6/10/15 23:46
근데 쿼리가 뭔가요?
Commented by ydhoney at 2006/10/16 07:07
미친병아리 // 헛 미병옹이다 -ㅅ-;;; =3=33 IRC라는 채팅 네트워크 상에서 귓속말과 비슷한 거랍니다. =ㅅ= 1:1 전용 채팅이랄까 뭐 그런거..
Commented by CiBi at 2006/10/16 16:50
쿼리라고 해서 SQL 쿼리문이라고 생각했던 저는....orz.....
Commented by CiBi at 2006/10/16 17:02
어째 여자 입장에서 '먹을 것'이라는 칭호는 약간 기분이 상하는 군요~~ -ㅅ-;;
뭐 남자들만의 뒷담화이니 그러려니 할 수도 있지만... 제가 그런 뒷담화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미치면 약간 민감해질 수 밖에 없는 걸요.
남자들의 뒷담화 자리에서 여자란 욕구를 충족시키는 도구밖에 안 되는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 (여자들이 성희롱에 민감한 이유는 자기를 '사람'으로 보는 게 아니라 '욕구충족도구'로 취급한다는 생각에 그런거거든요-ㅅ-;; 뭐 깨소금 쏟아지는 부부사이에 남편이 부인에게 야한 말 했다고 해서 성희롱 취급하진 않잖아요. 상대방이 이미 자기를 '배우자' 또는 '사랑하는 사람'으로 생각한다는 확신이 있으니까.)

글고 이건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사실 곰곰 따져보면 여자가 남자를 먹는 거지, 어째서 남자가 여자를 먹는 겁니까아~~~???
Commented by ydhoney at 2006/10/16 17:25
CiBi // 뭐 일종의 여성비하일순 있는데 이건 뒷담화의 어쩔수 없는 특성이라 생각해주시고 이해해주시면..-_-a 실제로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니까요. =ㅅ=

그리고 이건 좀 짚고 넘어가야 하는데..처음에야 여자를 남성의 욕구 충족 도구(도구?)로 생각하게 되는 관계가 되는것이 아닌가 할수도 있는데, 어느정도 경험이 쌓이거나, 혹은 특정 상대방과의 성적 관계가 진전되다 보면 정 반대의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허다하죠. 뭐 남자가 여자의 욕구충족도구다 라는게 아니라...처음에는 자기 좋아서 하다가..시간이 지나면 관계를 가지면서 "남성 자신" 이 좋은것보다 "상대방 여성" 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즐겁게 해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는거죠. 이건 남자들 사이에서만 통용되는 말일수도 있습니다만, 결혼한 남성들이나 관계가 깊어진 연인들 사이에서 일명 "의무 방어전" 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존재하고, 많은 남자들은 여기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처음엔 자기 좋아서 관계를 갖는다는 말이 어느정도는 사실일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방을 배려(?)하고 서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는거죠. 이건 뭐 이를테면 초보와 고수의 차이일수도 있습니다만..-_-; 방중술이란 것들도 실은 남성과 여성 쌍방의 성적 흥분의 조화를 중심으로 만들어진것이지요. 남성들이 오죽 고민을 했으면 저런것까지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씨비옹과 저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안돼요!! =ㅅ= 다른 분이 화낼까봐 걱정..-_- 그분께 잘 해 주세요.
Commented by CiBi at 2006/10/17 12:03
제가 이야기한 부분은 [어느정도 경험이 쌓이거나, 혹은 특정 상대방과의 성적 관계가 진전되지 않은 남녀와의 관계]에서 성립되는 이야기입니다. 깨소금 부부의 예를 들었다싶이, 서로에게 관계가 인정되거나 서로에게 경험이 쌓인 상대에게서는 그런 '성적 도구'로서 비춰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성희롱이 성립되지 않는 거예요. 그러나 남자들의 뒷담화 중에는 전혀 그러한 관계가 없는 사이임에도 그런 이야기가 오고가니, 결국 한 여자(혹은 여자라는 성을 가진 모든 사람)를 성적인 부분만 부각시켜 생각하는 거죠. 여자 입장에서는 그 점이 불쾌한거구요. 섹스돌보다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뭐 여튼... 이렇게 따져봤자 온 세상의 뒷담화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남자들끼리 무슨 농을 하던지간에 여자 앞에서는 저런 얘기는 조심.
뒷담화는 뒷담화로 끝내고 날려버리는게 제일 좋겠죠'ㅂ'
(여자 앞에서 저런 말을 하다가 여자가 화내면서 따질때 '에이, 농담가지고 뭔 상관인데~?' 이런 마인드라면 곤란하겠지요^^;; 말을 빨리하다가 더듬는 사람한테 '말더듬이'하고 놀리면 농담이 되겠지만, 진짜 말하는데 장애가 있는 사람한테 '말더듬이'라고 놀리면 실례가 되니까요. 무엇보다 요즘에는 경찰서까지 끌려가기 땜시....;;;)

ps. 그 분께 뭘 잘 해주라는 얘기입니까......(야꿀옹의 '모든 진리는 Y로 통한다'는 정설에 비추어 볼때... 조금 덜덜덜;;)
Commented by 오리 at 2006/10/17 13:23
Commented by ydhoney at 2006/10/17 14:47
CiBi // 좀 진지하게 얘기할 땐 진지하게 들을 필요도 있어요. -ㅅ-저도 항상 Y로만 통한다거나 뭐 그런건 아니랍니다. 근데 Y로 통한다에서의 Y는 뭔가요? WXY의 Y인가요? =ㅅ=
그리고 뭐랄까.."농담가지고 뭔 상관인데?" 라고 말할 생각은 없어요. 남성들의 성적 문화 코드가 예전부터 그렇게 맞춰져 왔었고 저도 적잖아 남성들의 그런 문화속에서 성장해 온 세대였으니까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진 않지만 그런 문화속에서 무의식중에 배여나오는 일부 예기치 못한 어투나 행동들이 저도 모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는 편이지요. 좀 더 의식해서 조심스레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게 남성들끼리 있을때는 그런 조심성이 너무 쉽게 허물어지게 되는것 같아서 저도 좀 씁쓸할때가 많답니다. -ㅅ- 너무 오해하진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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