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9일
요로결석 재발
군대에서 말년에 처음으로 걸려봤던 요로결석인데..

얼추 딱 2년만에 재발하는군요;;

아침부터 배가 살살 아프다 싶긴 했는데 어느순간 상태가 심각한 통증이 이어져오고..

결국 초음파 파쇄술로 1차 치료를 하고 왔습니다.

우선 방광 바로 위쪽 요관에 있는것만 부숴서 신장 붓기를 빼는 정도로 했고

실제 신장에 생각외로 많은양의 결석이 있네요.

다음주에 다시 가서 치료를 받을지 말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나저나 이거 수술비 데따 비싸네요 -ㅅ-

수술비만 28만원 나왔어요.

아..왜 자꾸 저에게 금전적인 시련이 다가오는걸까요;; ㅠ.ㅠ
by 윤두한 | 2006/06/29 19:36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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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Baron at 2006/06/29 19:57
힘내세요.
Commented by kz at 2006/06/29 22:19
신장을 팔아 방광을 살리는....
Commented by akpil at 2006/06/29 22:53
yum update 신장
Commented by pffm at 2006/06/30 12:59
초음파 파쇄술은 보험적용되는걸로 압니다.
Commented by 윤두한 at 2006/06/30 14:36
예예 보험적용 28만원..-_-
Commented by 오리 at 2006/06/30 15:30
훔...티거도 병에 걸리는군요.
워낙 못먹어서 그런가요 ㅡ.ㅡ?
Commented by 윤두한 at 2006/06/30 18:44
오리 // 먹을거라도 사주시면서 그러시면 말을 않겠습니다만..
Commented by akpil at 2006/06/30 20:07
오리를 드세요.
Commented by 윤두한 at 2006/07/01 03:15
akpil // 왜 오라클을 먹으라고 보이는걸까요? -_-;;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6/07/01 14:57
심한 뿅뿅으로 인한 ... 아~ 표현이 너무 적나라하다, s/뿅뿅/팥팥/으로 수정 =3
Commented by 윤두한 at 2006/07/01 15:32
까나리 // 둘 다 비슷한것 같아요. -_-;
Commented by SweetCorn at 2006/07/04 01:02
힘내세용 ㅎㅎ;
Commented by 오리 at 2006/07/05 22:38
"뿅뿅/팥팥/힘내세용" 오묘한 조화
Commented by 동국 at 2008/05/14 09:04
요로결석이 중학교때부터 생겨서 지금까지 5번 넘게 수술한 사람입니다. 정말 미치겠는데 군대 갔다오더니 많이 좋아져서 지금은 안아프네요.
요로결석은 체질에서 오는거랑 식습관을 무조건 바꿔야 됩니다. 그리고 쇄석술은 보험적용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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