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22일
다시 그 분의 품으로 돌아오다.
페도라를 데스크탑으로 쓰면서 당췌 이래저래 마땅치 않아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 그분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분의 품속은 여전히 따뜻하고 부드럽기만 하다.

이젠 브라우저도 컹커러만 써야지..이건 취소! (파폭이 너무 좋은;;)

너무좋아..ㅠ.ㅠ
by ydhoney | 2005/05/22 02:20 | IT&Linux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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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유 at 2005/05/29 10:17
앍흑 컴퓨터가 미쳤어요 어제밤에 미스테리한 반응을 보이더니 흠.. 오늘은 설치하고 페도라도 깔아야겠어요 ㅠ_- 앍흑
Commented by ydhoney at 2005/05/29 19:37
미유탱구리 // 시집가요. 뭐 시집 가기 싫으면 시집 와요...
=3=33=333
Commented by 미유 at 2005/06/03 09:50
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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