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1일
쥐가 가고 광우병이 오는 시대의 소식들
1. MBC 연말 방송 중. JYP와 YG Fam의 질적 차이가 드러나 버렸다. 뭐 물론 원더걸스와 빅뱅의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지만 서로의 노래를 부르기로 결정하고 임한 상태에서 원더걸스는 겨우 체면치레만 차렸고 빅뱅은 원더걸스 곡을 편곡함으로써 실질적인 빅뱅의 노래로 만들어 버렸다. - 원더걸스보고 작곡이나 편곡을 하라고 얘기하는게 아니라..적어도 뭐 박진영도 있고 하면 좀 신경 좀 써주고 그러면 좋겠잖냐는 얘기를 하는거다.
2. 최홍만 5연패. 어쩔려고 그러냐..조금만 더 열심히 하자..
3. 문근영 SBS 연기대상 대상. 야한 치마 입고 와서 자꾸 울어. 울지마 울지마 하면 더 우니까 조심..
4. 강기갑 의원직 유지
5. 홍준표 정치자금법 의반 무혐의 처리
6. 2008~2009 사이 마지막 날. 불꽃집회. 어제 새벽쯤엔 전경이 한 10배 많더라..
7. 승리의 KBS 음향팀과 카메라팀. 진짜 종각하고 마로니에 공원하고 2원 생방 아니었으면 어쩔뻔했냐..생방중에 경찰측의 해산방송이 음향에 섞여나오는 센스라니..훗..
8. 명박이는 "거친 파도" 를 지가 만들고는 이걸 헤쳐서 위기를 극복하자 그러더라..
2. 최홍만 5연패. 어쩔려고 그러냐..조금만 더 열심히 하자..
3. 문근영 SBS 연기대상 대상. 야한 치마 입고 와서 자꾸 울어. 울지마 울지마 하면 더 우니까 조심..
4. 강기갑 의원직 유지
5. 홍준표 정치자금법 의반 무혐의 처리
6. 2008~2009 사이 마지막 날. 불꽃집회. 어제 새벽쯤엔 전경이 한 10배 많더라..
7. 승리의 KBS 음향팀과 카메라팀. 진짜 종각하고 마로니에 공원하고 2원 생방 아니었으면 어쩔뻔했냐..생방중에 경찰측의 해산방송이 음향에 섞여나오는 센스라니..훗..
8. 명박이는 "거친 파도" 를 지가 만들고는 이걸 헤쳐서 위기를 극복하자 그러더라..
# by | 2009/01/01 09:03 | *Archiv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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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재미가 없더군요. 로우킥맞고 바로 TKO...-_-...
문근영 연기대상은 못봤는데. 야한치마*-_-* 보러갑니다.
마지막날 촛불집회도 했었군요.. 관심이 없어서 9시에 자버렸어요.
승리의 KBS 음향팀이로군효-_-...
마지막은 역시 대한민국 삽질 경제대통령 MB다운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