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둔감해지는거야..
그냥..
냄비안의 낙지같네..
스물스물..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익어가는 거지..
어느덧 둔감해진다는 느낌..
타종행사에 짭새 12,000명이 투입됐다더군.
근데..이젠 별 생각도 없다.
그냥 그러려니..
재미있잖아..그치?
지난 여름 촛불때도 그랬어..
사람들이 쳐맞고 피를 흘리던 그때..그 곳에서 불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청계천에서는 별 생각없이 편안하게 조깅하는 시민들이 있었고..
불과 몇십미터 바깥쪽 술집에는 오손도손 모여 편안하게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단 말이지..
그냥..갈수록 둔감해지는것 같다. 시간이 갈수록 더 하겠지?
이 간극을 좁히지 못하면, 명박이가 심각하게 삽질을 하지 않는 이상은 촛불이 다시 일어나더라도 답은 없을듯 싶다.
당장에 촛불보다 네이버 1월 1일 개편이 훨씬 더 주목받는게 현실이라니까?
촛불 여러분..새해에 복을 많이 받으셔야 되는데 전경의 방패를 많이 받겠네요. 에효..이 엿같은 현실아..
그냥..
냄비안의 낙지같네..
스물스물..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익어가는 거지..
어느덧 둔감해진다는 느낌..
타종행사에 짭새 12,000명이 투입됐다더군.
근데..이젠 별 생각도 없다.
그냥 그러려니..
재미있잖아..그치?
지난 여름 촛불때도 그랬어..
사람들이 쳐맞고 피를 흘리던 그때..그 곳에서 불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청계천에서는 별 생각없이 편안하게 조깅하는 시민들이 있었고..
불과 몇십미터 바깥쪽 술집에는 오손도손 모여 편안하게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단 말이지..
그냥..갈수록 둔감해지는것 같다. 시간이 갈수록 더 하겠지?
이 간극을 좁히지 못하면, 명박이가 심각하게 삽질을 하지 않는 이상은 촛불이 다시 일어나더라도 답은 없을듯 싶다.
당장에 촛불보다 네이버 1월 1일 개편이 훨씬 더 주목받는게 현실이라니까?
촛불 여러분..새해에 복을 많이 받으셔야 되는데 전경의 방패를 많이 받겠네요. 에효..이 엿같은 현실아..

덧글
피노 2009/01/01 03:00 # 답글
... 어쨌든, 그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작년 한 해 동안 좋은 글 많이 봤습니다. 올 해에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ydhoney 2009/01/01 10:55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omahawk28 2009/01/01 10:01 # 삭제 답글
몇해 살아본(?) 동안 가장 암울한 새해인것 같네요...그래도!!! 야동꿀님 소망하시는건 다 이루어 지길!
ydhoney 2009/01/01 10:55 #
티스토리로는 언제 가셨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