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RHEL/CentOS)쪽 autofs/nfs/mount 관련 이슈 몇가지 Linux/IT/Geek

1. 일단 배포판에서 autofs나 nfs, mount 명령어 등에 대한 bugfix가 나오면 그때그때 적용해야지 안그러면nfs based의 scalable한 환경에서는 관리자만 캐고생. - 함부로 올릴 수 없는 환경일때는 완전 환장하는것.

2.RHEL3 계열 sunrpc resvport 확장 관련 최신 업데이트 버전으로 설치시 nfs mount 갯수 확장에 대한 문제가어느정도는 줄어듬 - 미 패치시 대략 500개 약간 넘어서고 나면 신규 mount가 불가능해진다. - bugfix msg에서밝히는 "large number" 가 대체 어디까지인지는 안적혀있다. 어쩌라는거냐는..

3. autofs를운용함에도 mount 갯수가 늘어나는것은 결국 autofs의 lazy mount control이 가능한가에 대한 문제.autofs5로 올라가면서 direct map으로 바뀌고 그러면서 autofs의 구현 방식이나 문제 처리부분이 바뀐것이 존재하고lazy mount에 대한 제어도 이와 함께 해결되었다. 이러나 저러나 autofs v5로 올리지 않으면 이 부분은 답이 없다.autofs4에서의 lazy mount나 map 위치 변경사항 발생시 대책없이 늘어나는 mount 갯수에 당하게 된다. 시스템운용하면서 mount point를 변경하지 않는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실제로 autofs/nfs로 계정 운용하면서 계정이동하는 경우가 빈번한 환경이라면 autofs version을 v5로 올리는게 해답이다. - RHEL계열이라면 좋던 싫던RHEL5로 계속 올리는수밖엔..

autofs 개발그룹쪽에서도 v4에서의 lazy mount에 대한 해결은 어렵다고 인정하고 접고 v5에서 해결해버린것이니 뭐;;

더이상 RHEL3 시스템을 장기적으로 지속 운용하는건 어려울듯. RHEL4계열은 Clearcase 운용환경이라면 완전 비추 -vob mount 파일 삭제 문제는 좀 ㄷㄷㄷ;; mvfs 안올린다면 상관없겠지만..cc환경에서 대체제가 없다.

결국 대부분의 해답은 RHEL5로 올라가면서 해결되는듯 싶다. - 망할 또 어플리케이션 궁합은 어쩌란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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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L5Up1에서 Up2로 올라가면서 autofs version up되면서 bugfix된 이슈가 굉장히 많다. 이 부분 역시패치해야한다. 지금 당장은 문제가 없어뵈는데 이거 분명히 나중에 호되게 당할듯. 마음같아서는 그냥 릴리즈 자체를 up2로 죄다올려버리고 싶은데..release version update용 yum server를 만들던가 해야겠다. -_-; 시스템이한두대도 아니고 이거 뭐;;


// 최근 정보 몇개


일단 현재 기준 RHEL4는 Up7 올라가면서 autofs v5로 올라가고 그러면서 clearcase mvfs 관련 이슈가 다소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RHEL3는 일단 현재 Up9으로 쓰더라도 lazy mount 문제는 주기적으로, 혹은 계정 날릴때마다mounted 되어있는 포인트 있으면 한번 unmount 하고 작업 진행하는것이 안정적일 수 있다.


하여간 RHEL계열에 clearcase 올리는거 영 기존 솔루션을 엎어친것이 있거나 한게 아니면 비추하고 싶다. 뭐 하나안정적으로, static한 상태가 되어본 기억이 없다. clearcase쪽 bugfix나 레드햇 관련 문서들 살펴보면 뭐 하나멀쩡하다고 써있는 버전이 한개가 없고 최신인 RHEL5 Up2로 가더라도 Clearcase는 여전히 문제를 발생시킨다. 대체 뭐어떻게 하라는건가? 아무래도 mvfs가 kernel fs map을 건드리다보니 정말 왠간히 안정적이지 않으면 어지간히 힘든듯하다. - 이거 어떻게 gfs나 sanique fs나 그런걸로 대체는 안되는건가? -_-; 사실 mvfs 쓰는 용도 자체가 잘파악이 안되는데;; 딱히 shared fs가 필요해서 올렸던건 아닌것 같고..하여간 좀 clearcase에서 mvfs만 안썼으면 좋겠다. - 어차피 모든 문제가 mvfs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이니..-_- fs부류 중에서 이렇게 막장인건 진짜 처음본다.